고민상담
경영학과 군 복학생이 쌓기 가장 적합한 스펙은?
이제 막 군복학 예정인 2학년 경영학과생입니다.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진로, 직무가 확정이 안 나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스펙은 토익 880 하나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영학과 군 복학생이 쌓기 적합한 스펙은, 진로와 직무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1. 기본 스펙 강화
이미 토익 880점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영어 스펙은 기본 이상입니다.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등 대부분의 기업에서 서류 통과에 충분한 점수로 평가받습니다.
학점 관리도 중요합니다. 경영학과는 학점이 높을수록 대기업 등 다양한 진로에서 경쟁력이 올라갑니다.
경영 관련 **기본 자격증(예: 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 전산회계, MOS 등)**을 미리 취득해두면 진로 확정 후 빠르게 직무별 스펙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2. 진로 탐색 및 경험 쌓기
아직 구체적인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관심 분야를 좁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모전, 동아리, 학회, 소모임 등에 참여해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으세요.
경영학과는 마케팅, 회계, 인사, 전략, 금융 등 다양한 분야가 있으니, 각 분야별로 소규모 프로젝트나 공모전에 도전해보는 것이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인턴십은 3학년 이후가 유리하지만, 방학 중 단기 인턴, 현장실습, 대외활동 등도 미리 경험해보면 좋습니다.
3. 자기소개서 및 면접 대비
다양한 활동(동아리, 봉사, 공모전, 아르바이트 등)에서 본인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이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군 복무 경험에서 얻은 책임감, 리더십, 조직 적응력 등은 실제 취업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4. 추가 스펙 및 차별화 전략
경영학과는 경쟁이 치열하므로, 제2외국어(중국어 HSK, 일본어 JLPT 등) 자격증이나, 데이터 분석(엑셀, 파이썬, R 등) 역량을 쌓으면 차별화에 도움이 됩니다.
관심 분야가 생기면, 해당 분야의 **전문 자격증(예: 회계-전산회계, 금융-FP, 인사-노무사 등)**을 준비해보세요.
5. 네트워킹 및 대외활동
복학생 특유의 성숙함과 책임감을 살려, 예비역 선배, 교수님, 동기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얻고, 추천서나 인턴 기회를 얻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리
**기본 스펙(학점, 영어, 자격증)**은 꾸준히 관리하고,
**다양한 경험(공모전, 동아리, 대외활동, 인턴 등)**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며,
네트워킹과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이 경영학과 군 복학생에게 가장 합리적인 스펙 관리 전략입니다.
진로가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기본기를 다지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결국 자신만의 경쟁력이 됩니다.
진로가 아직 확정 안 됐을 땐 전공 관련 기본 역량부터 쌓는 게 좋아요 토익은 괜찮은 점수니까 이제는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실무 능력, OA 자격증, 학교 성적 관리, 동아리나 공모전 경험, 인턴 탐색 등을 해보면 좋아요 진로가 명확해지면 그때부터는 직무 관련 자격증이나 실무 경험으로 방향 잡아가면 돼요 천천히 하나씩 해보세요 참고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