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 가죽 시계 착용 전 베이비파우더 바르기
여름철에 가죽 시계를 오래 차면 ‘땀띠’, 즉 습진이 생기기 쉽다. 약간 헐렁하게 차도 되는 금속 시계와 달리 가죽 시계는 피부에 밀착해 착용해서다.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가죽 시계 착용을 자제하거나 손목에 베이비파우더를 미리 바르면 습진 발생 예방에 도움이 된다.
2. 혹시, 이상 반응 나타나면 패치 테스트 하기
니켈·크롬·코발트·수은 같은 특정 물질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 사람에 한해 발병한다. 이 중 니켈은 특히 금속 소재 시계에 함유된 경우가 많다. 피부과에서 ‘패치 테스트’를 받으면 어느 소재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