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대부분 상사들, 직원 대하는 태도 어떤가요
제 주변에 회사 상사가 직원이 잘 성장할수 있도록 챙겨주고 이끌어줘야하는데 오히려 급여를 좀높게 준만큼 직원에게 부담을 주고,직원 배려심도 없고,상사 마음대로 한다고 함께 일하기 힘들다고 했네요, 요즘도 대부분 회사들이 그런가요? 이런 상사는 아주 드문 케이스 아닐까요?그리고 요즘 취업도 힘들다고 들었는데,만일,상사가 직원을 못 다루고 ,직원 배려도 없고 직원을 만만하게 대했을때 보통 그래도 참고 견디시는지 아니면 이직을 고려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습니다. 회사 상사는 직원에게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이끌어 주어야 하는 데 그렇지 않은 경우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이는 이직을 고려하게 하는 원인을 제공합니다. 저는 다행히 대부분 성향이 좋은 상사들이 있어서 상사와 갈등은 크게 없이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상사와 갈등을 빚고 이로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다면 이직을 고려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업문화의 경우 기업마다도 다르고 부서마다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라면 직장 상사가 힘들게 한다거나 면박을 주더라도 한 6개월은 버텨볼것같습니다.
어떤 일이던지 일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힘이드는건 어딜가도 같을테니까요
그리고 6개월이지나서도 이게 일때문이 아닌 사람이 힘들다 싶을때는 진지하게 고민해볼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