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위해서, 모든 교육기관에는 급식 폐지하고 도시락으로 전환해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초중고 급식 대면배식과 자율배식 둘다 문제점으로 보입니다. 대면배식은 많은 학생들이 음식을 잔반이 일어나는 걸 유발합니다. 자율배식은 일부 학생들이 특정음식을 많이 가져가거나 좋아하는 음식만 먹어서, 성장기 영양 불균형, 편식을 유발합니다. 알레르가 있는 학생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학년별로 급식실 대기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로 인해, 일부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운동이나 교내 산책을 제대로 즐기지 못합니다. 운동이나 산책은 음식 먹고 하는 게 제일 효과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육기관의 환경교육 의무화와 급식제도 폐지를 찬성하고, 옛날 학교, 일본처럼 도시락이 제일 나아보입니다. 식품영양교육은 아기들의 이유식을 먹는 시기부터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야, 잔반을 예방하고, 알레르기 있는 학생의 부담, 급식실 대기시간을 줄이고, 전학년이 모두 같은 시간에 도시락을 먹어서, 일부 학생들이 더 신나게 점심시간 운동이나 교내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동반한 보호자들은 유튜브, 인터넷, SNS 등을 보고 도시락 음식을 귀엽고, 화려하게 꾸미는 방법을 배우는 게 필요합니다. 중고등학생을 동반한 보호자일 경우 키 성장 멈추는 시기를 고려해서 먹는 음식량 이해와 존중해야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학교 급식이 폐지되면 도시락을 못 싸 가지고 가는 학생 맞벌이에 학부모아침에 전쟁 여름철에는 상한수도 있고 겨울에는 찬밥을 먹어야하고 전 학교 급식을 계속 실행 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옛날 학교 도시락 세대 였는지 모르겠지만 집안 경제에 따라 도시락 반찬은 천차만별로 나뉘고 특히 가정형편이 어려워 도시락 제대로 준비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맞벌이 같은 경우 집에서 도시락 만들기 보다는 편의점이나 전문 도시락가게에서 사오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지금 같은 여름철에 도시락이 상할수도 있어서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데 이 또한 막대한 전기 사용에 따라 환경에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집에서 도시락을 준비하더라도 아이 좋아하는 거 위주로 싸주기 때문에 영향 불균형을 초래할수도 있으며 때에 따라서 밥과 반찬을 남겨 집으로 가져가 잔반처리하기도 합니다. 전부터 좋은 질문을 해주시고 매우 공감이 가는데 이번 질문은 공감하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 물론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서 도시락을 싸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맞벌이가 대세인 이 세대에서는

    아침에 도시락을 싸기 어려운 가정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는 그래도 급식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교육기관 급식을 모두 도시락으로 전환하는 것은 잔반을 줄이고 알레르기 관리, 급식 대기시간 단축, 점심 후 운동과 산책 시간 확보하는 데 유리합니다. 다만 보호자 준비 부담 증가, 영양 균형 관리 어려움, 사회적 형평성 문제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