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특성이 있을까요?

히든 카페나 이색적인 맛집을 찾아다니며 소중한 순간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과정으로 보이지만 사실 가격이나 경험이나 뭐 특별하지 않고 이름만 특별합니다. 막상 가보면 별 것이 없고 돈을 주고 먹기 아까운 곳들도 많습니다. 그냥 유명해서 유명한 것이죠. 그래서 궁금한 것이 과연 맛집이나 이색적인 곳들을 왜 찾아서 가는 걸까요? 단순하게 도파민이 시켜서 가는 도파민의 노예일까요? 도착을 하고 나서 만족도가 현저하게 낮은데 이런 곳을 열심히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특성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리스크 보다는 새로운 경험이나 남들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않을까 합니다.

    저 또한 새로운 맛집 찾는 걸 좋아합니다.

  • 아마도 높은 확률로 그분들은 sns나 블로그 열심히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돈은 많은데 어차피 먹고 즐길거 고민없이 맛집,핫플가자는 그런 분류가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