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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때 효과적인 대화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불안하거나 우울한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간호조무사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감 중심의 대화법과 경청 기술은 무엇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불안하거나 우울한 환자에게 간호조무사는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환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있어 주는 태도가 중요한거 같아요.

    먼저 환자가 표현하는 불안, 우울, 두려움 등의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인정하며 많이 힘드셨겠어요 ,불안하셨을 것 같아요 와 같은 공감 표현을 사용하면 좋을거같아요.

    대화 할때에는 예/아니요 로 끝나는 질문보다 환자가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개방형 질문을 사용하는게 좋을것같구 섣부른 위로나 조언, 긍정 강요는 피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경청할 때는 눈맞춤 고개 끄덕임 편안한 자세 등 비언어적 태도를 유지하고 환자가 말을 멈추었을 때 침묵을 허용하여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제공하는것도 좋아요.

    간호조무사는 상담가나 치료자가 되려 하기보다 환자의 이야기를 안정적으로 들어 주는 존재가 되는 것이 핵심이죠.

    이러한 공감과 경청은 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신뢰 형성에 큰 도움이 되지요^^

  • 안녕하세요. 송진아 간호조무사입니다.

    불안하거나 우울한 환자에게는 판단하지 않고 환자의 감정을 공감하며 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며 "많이 힘드셨겠어요" 같은 공감 표현을 사용합니다.

    환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경청하며 필요한 경우 말을 되짚어 이해를 확인합니다.

    따뜻한 목소리와 안정된 태도로 신뢰를 형성해 심리적 안정을 돕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희진 간호조무사입니다.

    아무래도 환자에 정서적 지지를 위해서는 그 환자의 이야기에 공감을 해 주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서 자기에게도 편이 있구나 자기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경희 간호조무사입니다.

    불안하거나 우울한 환자의 경우 간호조무사는 공감하고 이해하고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추억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환자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회상을 시켜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상대방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 받는다고 느끼게 하여 신뢰를 형성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인정받게 되면 정서적, 심리적, 감정적으로 안정감 찾을 수 있습니다.

    즉, 불안과 우울 환자를 공감하고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 적절한 반응을 보이며 감정을 읽어주는 기술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다양한 기술을 학습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