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간호조무사 자격증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대체데체간호사를 희망한다면 무슨 자격증들을 따야하는 게 좋을까요?간호사를 희망하면 간호조무사는 꼭 따야 하나요?그리고 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여러 자격증 중에서 무슨 자격증을 따야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매일산뜻한물소캐나다 간호사나 호주 간호사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캐나다, 호주 간호사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리고 시민권 따기 어렵나요?? 두 나라 다?? 그리고 간호사가 되려면 기본적인 자금이 필요한가요?? 두 나라의 간호사 연봉과 비교점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멋쩍은두더지58실습 출석이 불안할땐 어떡하나요?..국비는 하루하루 갈때마다 간호사ㅜ싸인 받던데저는 자비라서 그런것도 없구요. 따로 실습 출석체크 하능것도 없고처음에 실습 시작할때 실습종이? 그거는 병원에 제출한 상태라서 제 손에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앞으로 12월까지 해야하는데출석이 제대로 될끼요?나중에 다 하고 마지막에 도장 받는식인데 그때 어 이분 나오신거 맞아요? 이날 나온거맞아요? 라는 말 나올까봐 불안해요. 열심히 나왔는데 안나온걸로 될까봐..학원에서는 그냥 핸드폰 메모장에다 안나온날만 따로 적어놓으라고는 하는데… 이걸로 충분한가요..?ㅠㅠ 차라리 올때마다 싸인받거나 학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출석체크 하는 방식을 쓰는 국비분들이 부럽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저희 어머니(대략 50대)도 간호조무사를간호조무사를 취득할 수 있을까요?일단 어머니가 취업을 하셔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다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라고하더라구요근데 간호조무사도 취득이 가능한 지 여쭤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멋쩍은두더지58간호조무사 실습하는데요. 출석때문에 조금 불안해요실습하능데국비인분들은 하루하루 올때마다 출석체크인가 어플 쓰던데저는 자비라서 그런게 없거든요. 그래서 딱히 출석체크 하는게 없어서 괜히 불안해져요. 나는 꾸준히 나왔는데 나중에. 나온거맞아요? 라던지이때 안나오지않았어요? 다 채운거 맞아요?등 딴말 나올까봐요 ㅠ 그런일은 없겠죠? 혹시 불안해서 실습 나온날마다 셀카찍고 있거든요 ㅠㅠ 병원 창고안에서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뽀얀굴뚝새243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며 취득 후 어디에서 근무가 가능한가요?갈수록 고령사회로 접어들어서 나중에는 노인복지 관련 자격증이 일자리도 많이 생기고 취업도 그쪽으로 된다고 하더라구요. 요양보호사 하느니 간호조무사자격증을 따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어디에서 근무가 가능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다시봐도적극적인메뚜기간호조무사 재시험볼수있을지여쭤봅니다제가 24년전쯤 간호조무사 시험에서 떨어지고 다시 시험은 안보고 근무만 5년정도했습니다요번에 다시 시험을 좀 보고싶어서요학원에 알아보니 5년이 훨씬 지나서 아무런 증빙자료가없다고하네요 ㅠㅠ 다시 학원을 다니고 실습을 하는건 시간도 없고 하기 싫어서요 혹시 시험만 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멋쩍은두더지58조무사 실습처 평가 나쁘면 실습시간 다 채웠어도 다시 해야하나요?실습시작했는데 너무 실수하고 빨리 못배우고 누구누구 환자분은 기계 안켜도 돼요. 하고 듣고 뒤돌아서자마다 아..어느분이라고 하셨죠?하고 까먹어요. 제가 잘 할수있을까요? 왜 남들은 다 잘하는거같은데 저한텐 어렵죠..주말만 이틀했어요그리고 다른 주말만 하시는 분 보니까 한달? 한달도 안되신분 계시는데 그분들 보면 이미 업무에 적응하고 잘 하시는거같아요.. 이러다 실습 나가도 평가 나빠서 보충하거나 자격증 못따게 되는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멋쩍은두더지58원래 실습환경 이런건가요?아니면 이분이 유독 그런걸까요?실습생분들중에 유독 한 아주머니 실습생분이제가 말하다가 모르고 목소리가 조금이라도 올라가거나 하면 쉿 목소리 올라갔어. 조용히해야해 이러시고밥도. 식당 구석탱이에 전자렌지 뒤에 앉아서 먹으라고 하변서 먹을때도 조용히 말하지 말고 먹으라고하고바로 앞에 정수기 있는데도 직원들 써야하니 멀리가라고 하질않나 그래서 멀리갔더니 이번엔또 왜이리 힘들게 멀리가냐그러고간호사실에 싱크대 있는데 직원분들 쓰시는거니 쓰지말고 저 멀리 있는 화장실가서 씻으라네요..정말 급할때만 간호사실 싱크대 쓰래요..이번이 두번째 병ㅇ원이긴한데 첫번째병원에선 이러지 않았는데 이게 원래 병원들 분위기인걸까요? 숨막혀요. 잠깐 앉을때 다른분들도 폰하길래 폰꺼내서 친구한테 메세지보내고 하는데 그 아주머니가 자꾸 눈치줘거 불편해요…제가 하는 주말에하시는 선임실습생분들이 다 아주머니분이신데 엄청 꼼꼼하시고 이러셔요. 평일 젊은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긴한데 아무튼 너무 숨막혀요 ㅠ 이미 옮긴곳인지라 계속 다니긴할건데 휴조언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무사히 다니면서 시간 다 채울까요? 멘탈도 탈탈 털리는 기분이에요..삭막하고. 주말만이라 11-12월까지 가야합니다 ㅠ 안그래도 집에서 여기까지 1시간거리인데 일강도도 더 있지먼 그건 그렇다쳐도 숨막히네요 ㅠ (실습생분들 사이에서 평이 좋아서 여기로 왔어요)그냥 저 아주머니쌤이 하시는말 다 따르고 조용히하고 지내되 영혼없이? 지내보도록 노력하면 될까요?(기분나빠하지말고 그냥 속에 담지말고 기계처럼..(?))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멋쩍은두더지58언제쯤 적응될까요?ㅠㅠ실습시작했는데요..그저께 주말에 실습 이틀 나갔는데 허리도 아프고무엇보다 속상한건 실수 투성이에요 ㅠ 퇴원환자나 신환 오시는분 몇호 어디인지도 들어도 뒤돌아서면 바로 까먹어요..신환 오시면 안내/설명해드려야하는데 어려워요 ㅠㅠ 오늘 화요일인데 아직도 허리 아프고ㅠ 무엇보다 실습때의 긴장이 아직도 이어져서 두근거리구요. 다음 실습이 두렵네요 ㅠ 웡래 주말만 하는데요. 2,3월만 평일에도 나가기로 했는데 그래서 곧 평일에도 투입되어야하는데 제가 하는 평일시간대가 5-9시. 혼자할 예정이라 더더욱 걱정됩니다 ㅠ 언제쯤 적응이 될까요? 저 너무 바보같져? 머리가 너무 안돌아가서 속상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