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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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시 팁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 미국,유럽)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는 식당이나 기타 서비스업에 대한 (팁) 지금 문화가 높지 않은데요.

미국은 요즘 편균 ( 15-20% ) 의 팁이 보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유럽의 경우는

식당들 서비스업에 대한 팁이 얼마정도인지요 ?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외 여행시 팁 문화에 대해 질문해 주셨네요.

    제가 미국에 살았어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자면

    우선 대부분 식당에서 팁을 얼마 줄 것인지 빌드에 체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금으로 주지 않아도 팁을 몇 퍼센트 줄 것인지 체크 하면 알아서 카드 계산이 됩니다.

    그리고 항상 15-20씩 주지 않아요. 그 정도면 팁 많이 주는 것입니다.

    점심 식사는 10을 주는 편이고 저녁은 15-20정도 줬던 것 같습니다.

    좀 고급진 레스토랑이거나 서버가 너무 매너가 좋은 경우 20이나 그 이상도 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랬었는데 팁이라는 것 자체가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해외 여행 시 팁 문화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죠. 미국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보통 15-20%의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식당에서 식사 후에 계산서 금액의 15-20% 정도를 추가로 주시면 됩니다.

    유럽의 경우,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예를 들어, 프랑스에서는 보통 서비스 요금이 계산서에 포함되어 있지만, 만족스러운 서비스였다면 몇 유로 정도의 팁을 더 주기도 해요. 독일에서는 5-10% 정도의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고, 이탈리아에서는 주로 소액의 팁을 남기는 편이에요. 영국에서는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지 않는 경우 10-15%의 팁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유럽에서는 미국보다는 팁 문화가 덜 엄격하지만, 좋은 서비스를 받았다면 소액의 팁을 남기는 것이 예의로 여겨져요. 여행하시는 동안 팁 문화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가시면 더 좋을 거예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