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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고요한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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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중산층이 안정적으로 유지중인가요?

미국이 전세계 1위 경제 국가면서 소득도 1인당 8만달러로 나오는데요. 이게 평균의 오류일까요? 아님 중산층도 탄탄한 편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1인당 소득 8만달러는 평균의 영향이 커서 실제로는 상위 소득층이 수치를 크게 끌어올린 결과에 가깝습니다.
    중산층은 지역과 직종에 따라 차이가 크고 주거비와 의료비 부담으로 체감 생활 안정성은 예전보다 약해졌다고 보는 평가가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의 중산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은 그래도 중산층이 비교적 안정적인 나라이지만

    최근 관세 문제 등으로 야기되는

    물가 오름으로 인해서

    미국의 중산층도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평균 소득이 높지만 중산층의 체감 안정성은 약화되고 있습니다. 의료비, 주거비, 학자금 부담이 커지면서 중산층이 상,하층으로 분화되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다만 자산 투자에 성공한 중산층은 여전히 생활 수준이 높아 격차가 큰 구조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평균의 오류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실제 미국은 겉으로 잘 사는거 처럼 보이나 말씀하신대로 8만달러가 평균인 것은 극 소수에게 해당합니다.

    상위 1%가 30%이상의 부를 가지고 있다고 하며 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러 지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물가는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탄탄한 중산층이 버티려면 8만달러로는 어렵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세계 1위 경제 대국이고 1인당 소득이 약 8만 달러에 달하지만, 중산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중산층의 경제 상황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추세이며,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매체가 최근 경제 심리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음을 보도했습니다. 중산층은 소득 정체, 부채 증가, 물가 상승 등으로 실질 구매력이 줄어들고 있고, 경제적 불평등 심화에 따른 K자형 경기 양극화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평균 소득치가 높게 나타나는 것은 상위 부유층의 고소득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는 '평균의 오류'가 작용하기 때문이며, 중산층의 실질적 생활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