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꿀벌4590입니다.
저도 옛날에는 일을 다니면서도 그냥 쳇바퀴돌든 의미가 없고 재미가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해서 뭔가 무기력해지고 허무한 날의 연속이었거든요.
근데 우연히 책을 읽고 뭔가 목표가 생기고 그것을 실행하면서 삶의 원동력이 생기더라고요
뭔가 하고싶다는게 있는것 목표가 있다는 것이 나를 생기있게 이끄는 것 같습니다.
보통 가정의 아빠들이 죽어라 힘든일도 참고 일하는게 내아이를 먹여살려야 한다는 목표가 있으니가 퐈이팅을 내잖아요
작은 목표들을 만들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사는 인생을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큰힘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