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너무나 허망하고 덧이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 제목 그대로 입니다.

요즘 인생을 사는 동안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힘들고 다 때려치고 싶은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 모두 그러나요?

이런 생각이 들 때 어떻게 이겨내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다보면 삶이 정체되는 시기가 한 번씩 찾아 오는 것 같아요.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나만 뒤쳐지는 느낌이 들어서 더 지치고 힘든 때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런 과정을 거치는 것 같아요. 그 시기를 이겨내면 또다른 어려움이 있을 때 이겨내는 힘이 생기고 그렇지 않으면 힘들다고 느끼는 시기가 더 길어지구요.

    많이 힘드시면 환경을 바꾸거나 자극이 될만한 것을 찾아 보세요. 당장은 힘들지만 지나갑니다.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딱 제 상황이랑 비슷하네요

    저도 요즘 그렇게 느끼거든요 저는 이겨내려는 생각 보다 그냥 시간과 함께 흘려 보내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겨낼려고 할 수록 더 무기력해지고 힘들어지더라구요..

    때로는 그냥 별 생각 안하고 습관처럼 똑같이 살다보면 어떤 계기로 다시 돌아오는거 같아요

    아무튼 힘든 시기 같이 힘내보아요!!

  • 인생을 살다 보면 좋은 날도 있고 힘들 날도 있습니다. 많은 세월을 살지는 않았지만 가끔은 왜 살아야 하는지 의문을 가질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힘든 시기일때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그럴때면 잠시 휴식을 갖거나 여행을 가기도 하면서 이겨 내고 있습니다. 휴식을 갖고 개인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 다들 죽지 못해 살지요.

    전요새 그나마 애들보고 살힘을 얻는 편이지만 그런 책임감을 가질 존재가 없는 분들은 회사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일집 일집 반복하는 재미없는 일상에 거기다 그렇게 하는데도 맨날 부족한 주머니 사정에 삶의 재미를 잃어가고 그로인해

    인생이 덧없게 느껴지며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도 드실건데요.

    발상의 전환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래도 살아나가야지 좋은일도 생긴다 지금 포기하고 끝내버리면 좋은일또한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이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