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련된다슬기73입니다. 요즘에 미래 있는 회사 있을까요? 어딜가나 기술의 한계에 직면해 있고 사업주도 그것을 뚫고 나간다는 것이 실로 어려운 일인데 어딜가나 비슷한 환경일 것입니다. 있는 곳에서 더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를 간다해도 그곳에서도 적응해야 하고 나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면 비슷하거나 지금보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더 잘 될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긍정적이고 어떤 일이든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나 대인관계가 탁월하다면 일의 성질을 떠나서 더 잘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지금의 나, 생각과 느낌 바라보는 관점이 바껴 있지 않으면 지금 있는 곳이나 다른 곳에라도 별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