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회사에서 퇴근 후 지시가 잦은경우와 긴급하게 필요하여 요구하는 경우로 달라질 것 같습니다
퇴근 후 지시가 잦은 경우에는 선를 긋는게 좋을 듯 합니다 완곡하게 거절을 하거나(저녁에 학원에 다니거나 운동중입니다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소리를 전화 배경에 깐다던지(?)) 아니면 평소 업무나 대인관계에 문제 없다는 가정하에 9-6 원칙을 지키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긴급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처리하여 주고 상사에게 월요일에 은근슬쩍 어필(주말에 긴급한 일이였나봐요~) 등으로 적절하게 인정 받는 등의 방법으로 처리하심이 어떠신지 답변 달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