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혐한 감정은 오랜 역사를 가집니다.
그게 수면 위로 도드라지게 드러난 것은 2010년대부터이구요.
이 시기 일본 언론과 출판업계에서 왜곡되고 날조된 내용으로 채워진 반한/혐한 서적과 극우 성향의 혐한 콘텐트가 맹위를 떨치며 대중의 반한 감정을 조장하는데 큰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전후 일본 사회에 깔려 있던 안국에 대한 우울감과 더불어 일본의 우경화, 경쟁국으로 성장한 한국에 대한 위기 의식, 반복되는 외교 마찰 등 복합적인 요인들이 겹쳐서였죠.
방송 매체에서도 반한 감정을 조장할 목적으로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터무니없는 왜곡된 내용을 전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대 이후에는 이러한 혐한 콘텐츠에 대한 젊으 세대의 호응과 흥행이 눈에 띄게 솨락했습니다.
방송에서 안 먹히니 이게 유튜브로 옮겨서 활동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