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마다 정한 시간에 심장사상충 약과 진드기 약을 먹이거나 발라 주거나 하고 계실 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책 시에 들이나 산에가 보면은 많은 진드기들이 있기 때문에 털이나 어느 부위에 달라붙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외부 기생충 기피제가 있습니다 해충 기피제 같은게 있습니다 이런 것을 구입했다가 산책하기 전에 외부에다가 적당하게 분무한 다음에 산책을 가시면 되겠습니다
강아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쯔쯔가무시병에 걸릴 수 있으므로, 풀밭이나 관목 숲 등 진드기가 많은 곳에 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불가피하게 그런 곳을 가야 한다면 강아지의 털에 진드기 기피제나 살충제를 발라줍니다. 산책 후에는 강아지의 털을 꼼꼼히 빗어서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하고, 발견하면 핀셋이나 손으로 잡아당겨 제거합니다. 평소 구충제도 한달에 한번씩 잘 먹여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