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청첩장을 받는 자리에서는 저녁만 간단하게 먹는게 낫나요?

이번에 친구가 결혼하게 되어서 청첩장을 받을 겸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저녁 식사를 하고 귀가를 하려고 하는데, 같이 청첩장을 받는 친구 중 한 명이 이런 자리에선 2차 3차까지 가는게 맞다고 하던데 굳이 그래야 되나 싶더라고요. 보통 청첩장을 받는 자리라면 간단히 저녁만 먹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어떤게 청첩장 주는 친구 입장에서는 좋을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청첩장을 돌리는 자리에서는 상대방에게 예의를 차리기 위해서 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보니. 2차나 혹은 3차까지 자리를 가면서 청첩장을 돌리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식 앞두고 청첩장은 아주 가까운 사람만 직접 전해주고

    나머지는 모바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직접 청첩장을 전해주는 경우면 간단하게 식사하고

    담소 정도 나누고 헤어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굳이 2차, 3차까지 가는 건 과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2차 , 3차 까지 가는건 너무 구식 문화 아닐까요

    요즘에는 간단히 밥막먹고 헤어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예전에 2차 , 3차 갔다가 사고가 나거나 이런 일들이 많아서

    점차 그런 문화가 사라진걸로 알고있습니다.

  • 질문하신 청첩장 받느 ㄴ자리에선 간단하게 먹는 것이 낫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청첩장을 받는 자리라면 간단하게 저녁 먹고

    소식 전해 듣는 선에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보통 청첩장을 받는 자리에서는 저녁만 간단하게 먹고 헤어져도 상관은 없습니다. 2차까지 가셔도 상관은없지만 1차에서 밥먹고 헤어지는분들도 많이있습니다, 사람성향에 따라 다를수있습니다.

  • 친구가 결혼하는데 청첩장을 받는 자리면 꼭 2차 3차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예전에야 끝까지 달리자 그랬지만 요즘은 간단히 마무리 하는 추세입니다.

  • 요즘은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주면서 식사나 한끼해도 많이 챙겨주는 겁니다.

    보통은 그냥 청첩장이나 보내주지 만나서 식사까지 하지도 않아요

    2차 3차까지 술먹는건 친구와 친구의 예비 배우자에게 매우 실례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친구가 결혼한다고 할때 그렇게 하자고 해보세요 본인도 싫어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