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청첩장을 받는 식사 자리에서 다같이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이번에 친구가 결혼을 하게되어서 청첩장을 주러 나왔더라고요. 1년 만에 보는 거라 다들 간만에 보는 것인데 청첩장을 받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계산을 할 때보니 청첩장을 준 친구가 더치페이를 제안하더라고요.

다들 그 자리에서는 그러려니 하다가 몇 명은 정까지 떨어졌다고 울분을 토하더라고요.

요새는 청첩장 주는 자리에서 밥을 쏘는 문화도 바뀌는 추세라는 말을 얼핏들은 거 같아서, 1차를 내는 것보다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면한호박벌182

      근면한호박벌182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지인분들이 울분을 샀다는건 생각해 볼일입니다.밴댕이 소갈딱지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좋은 일에 식사비정도 내줄여유도 없는 친구는 걍 버리셔요.참 각박하군요. 저희는 불러내는 친구가 그저 밥사는게 통상 이였는데....청첩장 돌리는 친구는 좋은일에는 좀 돈을 아끼지 않는게 ...ㅠㅠ

    • 안녕하세요. 통쾌한여우123입니다.

      보통 청첩장을 주는 자리에서는 청첩장을 주는 당사자가 결제를 하는 것이 암묵적인 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