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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길을 걷거나 운동길에 애완견 산책 시켜주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떤 사람은 애완견에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간단하게 가자, 이리와 정도가 아니라 말을 아주 길게하는데 애완견 입장에서 본인에게 뭔가 요구를 하는데 알아 듣지 못해서 스트레스 받기도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구구구구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딱히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대충 말투로 이해한다는듯이 꼬리를 흔들고는 합니다 이해못하면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종종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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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안녕하세요.
반려동물은 인간의 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목소리의 톤과 표정, 제스처를 통해 감정을 느낍니다.
장시간 긴 말을 일방적으로 듣는다고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드물지만, 강압적이거나 혼란스러운 톤이면 불안해 할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강아지는 사람 말의 모든 당어를 이해하기보다는 주인의 억양, 몸짓, 핵심적인 몇 단어에 반응하는 편입니다.
길게 말을 한다고 해서 강아지가 무조건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조인의 애정 어린 목소리 톤과 관심을 긍정적으로 인식해 유대감을 높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요구하는 바를 강아지가 알아듣지 못해 주인이 좌절하거나 화내는 듯한 부정적인 톤이라면 강아지가 불안감을 느끼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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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새로운소라게
애완견들도 생명체기 때문에 주인또는 타 인간들과 교감중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을때도있습니다.
우리 어린아이떄 생각해보세요.
딱 2~4세정도때가 성견수준의 인지능력과 크게 다르지 않거든요?
엄마아빠가 말해도 못알아듯고 원하는거 안해주면 화나고 지치고 속상하잖아요?
그것과 다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