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을 자를때 너무 바짝짜르는 습관?

손톱을 자를때마다 매번 바짝 자르다 보니 손마디가 너무 아픈거 같습니다.

손톱을 자를때 어떤 기준을 두고 자르는게 좋을까요?

좋은방법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바짝 잘라도 잠시만 간질간질하고 불편할뿐 저는 오히려 깔끔하고 이뻐서 좋더라구요

    굳이 그게 싫다면 1미리만 남겨두고 자르셔도 됩니다. 은근히 손톱이란게 빨리 자라서요

    그리 자르면 주기가 상당히 짧아지기도 합니다

    명확한 기준은 없으나 저는 1미리 남겨두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손톱 이쁘게 자르세요

  • 바짝 깍게되면 손톱 밑의 피부조직을 보호하는 역할이 줄어듭니다

    특히 손끝에 자극이 많은 일할때는

    쓰라린 아픔을 일으킬 수도 있기에

    가급적

    마음의 여유다 라고 생각하시고

    여분을 남기고 깍으시는게 좋겠죠

  • 한 번에 손톱 자를 때 다 깎는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길게라도 어느정도 길이를 유지하여, 자주 깎으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약 바르시는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