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기기에서 가장 많이 고장나는 것은 보통 배터리가 가장 많이 고장나는데요. 충전과 방전이 되면서 노후화나 고장이 날수 있습니다. 그 다음이 캐패시터인데 전기를 잠깐 저장했다가 필요할때 방출하는데 그때 열이 발생되면서 많이 고장난다고 합니다.
전자기기에서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은 전원부와 콘덴서 같은 전기 흐름과 관련된 부품입니다 전압 변동 과열 습기 먼지 등의 환경 요인으로 인해 손상되기 쉬우며 이로 인해 전원이 안 들어오거나 오작동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노후된 전자기기는 커패시터 팽창이나 누액이 잦아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