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소득인정액은 실제 소득 +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합산해 산정됩니다. 2인 기준 70만 원이 나올 수는 있습니다. 일용직으로 월 100만 원을 버셔도 근로소득 공제 후 반영되기 때문에 전액이 잡히지 않습니다. 소득이 100만 원보다 줄어들면, 다른 조건이 같다면 소득인정액도 더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금액은 지자체 산정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생계급연느 소득인정애이 낮을수록 더 많이 받는 구조입니다. 2인가구 기준으로 2025년 생계급여 기준액은 약 125만원이고, 질문자님의 소득인정액이 그보다 낮다면 차액을 지원받는 식입니다. 그래서 실제소득이 100만원보다 못벌면 소득인정액이 더 낮아지고 지원액은 늘어나는 것입니다. 현재 2025년 기준 중위소득 32%가 약 125만원이라서 소득인정액이 70만원이면 실제 지급액은 125만원 75만원을 뺀 55만원이 생계급여로 지급되는 것입니다. 다만 재산인 예금, 자동차 등이 있으면 실제 계산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