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 폐지 결정을 기점으로 경제정책에서 상당한 중도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기업의 성장 발전이 곧 국가 경제의 발전하고 민간 주도, 정부 지원 시대로 전환되야 함을 강조하며 성남시장시절 재벌 해체라는 발언까지 하던것과 다르게 친기업적 발언까지 하며 중도층을 포섭하려 하고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등 신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규제혁파를 약속하고, SMR(소형모듈원전) 등 원자력발전을 활용하는 에너지믹스와 방위산업 수출 진흥책도 내놨고, 최근에는 금융권에서 건의한 배당소득세 조정과 분리과세에 대해서도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