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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확실히사랑스러운앵두

확실히사랑스러운앵두

결혼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네요

저는 33살, 여자친구는 3살 연하로 연애한 지 4년이 지났습니다. 둘 다 지방 근무 중이고 회사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 입니다.

제가 고민이 생긴건 올해 초 여자친구와의 결혼 관련 대화에서 벽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는 딩크(아이x)를 원했고 저는 아이는 있어야 한단 생각이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커리어의 단절, 출산으로 인한 몸의 컨디션 변화 등 완강한 태도를 보였고, 만약 출산을 하더라도 제가 육아휴직을 들어가길 원했습니다. (연봉은 비슷해요.)

저는 원래 결혼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런 갈등에 부딪히니 더욱 결혼에 대한 욕구가 사그라들었고

6월인 지금, 여자친구는 맘을 바꿔 출산을 원하고 결혼을 준비했으면 하지만 저는 그 이후로 그런 맘이 좀처럼 생기지 않습니다.

가치관을 바꾼 것이기 때문에 혹여라도 나중에무엇이 됐든 후회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나 저나 너무 힘들 것 같기 때문입니다.. 고민이 많네요 둘 다 이성에게 인기가 없지는 않아 여기저기 물어봐도 빨리 재출발을 하라고하거나 결혼이 다 거기서거기란 사람도 있고.. 고민이 많습니다.

여러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팬더곰238

    귀여운팬더곰238

    여자친구분께서 딩크로 사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면은 질문자님과의 성향이 전혀 맞지 않는 것이다 보니 진지하게 이별을 생각하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글로 보았을때 답은 나와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많이 힘들것이라구요.

    힘들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힘들 것 같다고 한 사실이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오지 않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만들고 대처할 수 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결혼이든 연애든 힘든 시간은 옵니다. 이 글을 쓰신 글쓴이 님도 몇 시간 뒤에 화해하고 이 길을 다시금 보았을 때

    이렇게 내가 생각했구나 하며 많은 생각을 할 수 도 있지요.

    여자친구와의 성향과의 차이는 반복될거고 서로 이해하고 맞춰가는게 맞습니다.

    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계속 얘기하고 싸우다보면 어느새 해결이 다 되어있을 수도 있구요

    아니라면 헤어질수도 있겠지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기가 먼저는 아닙니다.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사람 먼저입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많다면 어떤 조건을 달아도 상관없는 것입니다. 상대방도 마찬가지 입니다.

    설득을 하기 보다는 사랑하는 마음을 더 표현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마음은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에 따라 결혼도, 육아도 , 직업도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내가 더 나은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마음이 열리고 그것이 안된다면 , 아쉬운 것은 여자친구가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일단 가치관이 달라서 초반에 그런맘이 드는건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헌데 여자친구 분이 바꾸셨고 아이를 원한다고 하고 출산도 한다고 했으니 좋은소식인데

    본인이 그렇지 않다는거는 그때 그 다른 가치관을 알고나서 마음이 변한거 같네요

    변하지 않았으면 다행이다 하고 결혼했을듯한데요 아무래도 가치관이 다르다는걸 알고나서부터 마음이

    어느정도 떠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헤어지고 다른 분을 만나 결혼을 얘기했을때 딩크 를 원하느 사람일수도 있는데

    애초에 결혼을 하고 싶은 목적으로 연애를 할거면 연애 초기에 결혼에 대해서 미리 대화를 해보는게 좋아요

    나중에 오래 사귀고 물어봤는데 헤어지면 둘다 손해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자친구분이 딩크에서 다시 출산으로 맘이 바뀐거면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정도로 본인을 좋아하니까 싫었떤 부분을 바꾼거겠죠 나중에 말을 바꾸더라도 본인도 손해인데

    거짓말하고 결혼해서 다시 딩크로 전환하진 않을거 같고요

    결혼을 준비하실거면 아이는 몇명이면 좋겠고 이런 이야기를 두분이서 대화를 진지하게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결혼준비나 결혼후나 전부 가장 중요한건 대화입니다 대화가 없으면 아무의미 없어요

    서로 맞지않는 사람들도 서로 이해하려고 부드럽게 대화하고 받아들일건 받아드리고 그러면 잘삽니다

    세상에 잘맞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단순히 식성 ,성격, 행동, 이런것들 중에 하나가 맞는거지

    전부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충분히 대화해 보시고 본인이 왜 맘음이 적어진건지 대해서도 아셔야

    헤어지고 다음사람을 만나더라도 현제 사귀신분에 대한 존중이고 배려인듯합니다 본인한테도 그게 좋고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 원래 결혼이라는게 많이 대화를 해야하고 조율도 해야하고 서로 맞출게 많습니다.

    처음 앞쪽글을 보면 여자친구가 이기적인 면이 있으니 헤어지는게 맞다고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여자친구도 마음이 바뀌고 출산생각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럼 그렇게 진행 하시면 되죠,

    이친구랑 지금 헤어지고 다음 사람 만난다고 해서 또 그러지 않느다는 보장도 없고 결혼상대를 잘 만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지금 여자친구랑 결혼준비 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연애생활과 결혼생활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설령 출산을 한다 하더라도 처음부터 아이에 부정적인 마음이 있었다면, 아이에게도 배우자에게도 결과가 좋지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이성적인 고민을 하고 계시단 것은 예전보다 마음이 좀 떠난 것 같네요..가능하다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이랑 결혼추진 해 보세요. 비슷해도 실전에선 또 실망하는 게 결혼의 현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과 여자친구분이 연애한 기간도 그리 짧은 시간도 아니고 한데

    굉장히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의견차이가 있군요.

    딩크를 원하는 부분에 대한 여자친구분의 생각이 확고하면 바뀔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 부분은 질문자님을 사랑하고 안 사랑하고와는 별개로 볼 수 있고

    그 사람의 관념이고 가치관의 문제이기 때문에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확고하다면 결혼은 다시한번 신중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시한번 여자친구분과의 대화의 창을 열어보시고 시간을 두고 깊이 진지하게

    논의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결혼이라는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에서 고민이 많으시군요. 결혼은 두 사람의 삶이 하나로 엮이는 과정이기 때문에 서로의 가치관과 인생 계획이 조화롭게 맞아떨어져야 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느끼고 계신 갈등과 혼란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먼저, 여자친구분이 처음에는 딩크를 원했으나 현재는 출산을 원하고 결혼을 준비하자는 입장으로 마음을 바꾼 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을 바꾸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그 변화의 배경과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진심에서 우러나온 것인지, 아니면 어떤 외부 압력이나 상황 때문에 그런 것인지 신중하게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또한, 결혼 후의 삶에 대한 두 사람의 기대와 계획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자친구분이 출산 후의 육아휴직을 남성인 당신이 들어가길 원한다는 점에서도 두 분 사이에 많은 대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육아휴직을 남성도 들어가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점차 보편화되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의 확고한 결단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두 분이 서로의 커리어와 삶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할 것인지에 대해 충분히 논의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에 대한 본인의 감정과 생각도 중요합니다. 여자친구분의 가치관 변화 이후로 결혼에 대한 욕구가 사그라든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는 결혼이라는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부분입니다. 결혼은 단순히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서로의 인생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을 경우, 그것은 결혼 생활의 시작부터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궁극적으로는 두 분이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서로의 가치관과 인생 계획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미래에 큰 갈등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점에서 두 분이 솔직하게 대화하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결혼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결정이므로,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신중하게 고민하셔야 합니다. 결혼을 강요받거나 서두르기보다는, 두 사람이 함께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을 때 결혼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혼 후에도 지속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금의 갈등을 현명하게 해결하시기를 바랍니다.

  • 결혼시기가되니 고민이많으시겠어요. 딩크족의 삶을꿈꾸는건 비단 여자친구뿐아니라 젊은세대들이 대부분 그런생각을 많이하는 추이같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생각이였다면 크게고민할문제는아닌듯합니다. 시대적인 흐름이라생각해보시고 한번얻은인연소중히 이어가시길바랍니다

  • 결혼에 대한 두려움은 있습니다ㆍ요음 이혼도 많이 합니다만 ㆍ그러나 막상 이혼 하기란 쉬운것이기 아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ㆍ자식을 출산 하지 않으면 구태어 결혼이란 굴레에서 서로속박 받으며 살 필요가 있을까요ㆍ여자친구가 육아에 대한 두려움도 있어서 애기가 필요없다고 했지만 이제는 생각이 바뀌어서 출산도 결심했다고요ㆍ결혼이란 환상에만 젖지 마시고 현실의 연속이라생각 하시고 잘 판단 하세요

  • 미래를 위해 오늘을 사는 우리의 행복을

    망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현재가 중요하고 살다 보면은

    생각도 바뀌고 많믄 것들도

    달라질 거라 생각합니다.

    질문자 님의

    건승일 바랍니다.

  • 헤어지세요. 지금 서로 사상이 맞지 않습니다.

    괜히 시간 지나서 누군가를 따라야 하는 길을 가야하는데 무조건 너 때문에 이렇게 됐다 이런 이야기 나옵니다

  • 서로 빨리헤어지고 새로운사람 만나세요. 그게 서로를위해 더 좋습니다. 괜히 결혼안하고 질질끌면 둘다 더 피곤해질거에요. 경험입니다.

  • 결혼이란건 정말 이 사람이다 싶을때 해야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냥 이끌려가듯 어쩔 수 없이 결혼하는 커플들 보면 다 이혼 하더라고요

    정말 이 사람이다 라는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 헤어지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 만으로 결혼하는건 한계가 있어요 결혼이라는건 현실인데 그 현실을

    살려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현실이 살아지겠죠

  • ㅠㅠ 님의 고민은 당연 한 겁니다~ 저 같아도 ~~그렇게 자기 중심으로 사는 분은 여자. 남자 가릴 것 없이 좀 멀리하는 성격이라~반려자는 말이 통해야 하고 서로 아끼고 배려 해주고 늘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님이 결혼에 대해 그렇게 큰 관심이 없고 상대방도 없으시면 그냥 연애하시면서 즐기시면 될거 같습니다. 미래를 생각하여 현재를 망칠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 아이를 원하지 않는데 아이를 낳기로 협의를 한 부분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얻지 않았을까 하네요.

    자기 아이 낳아보고 방치하는 부모는 별로 없으니까요.

    아예 극단적으로 서로 아이 문제로 나뉘지 않게 됐으니 둘이 천천히 맞춰가면 어떨까 싶네요

  • 여자친구분께서 생각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바뀌었으니 이제 작성자님과 생각 및 가치관이 같아진 상태이네요. 결혼을 다짐할 만큼 잘 맞는 상대를 다시 만나는게 쉬울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이 같아진 시점이니 두 분이 대화하여 다시 맞춰 나가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 결혼해서. 아이를 갖는것은. 당연한일입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결혼 생활은. 희생과 믿음이 바탕 이 되야

    서로 행복합니다

    딩크족으로. 산다는. 말이. 한순간에. 없어질까요

    결혼해서. 여자쪽에서. 피임을해버리면

    남자는 알도리가 없읍니다

    아이을 원하고. 자신몸보다. 아이를. 사랑할수있는분. 만나세요. 아이도사랑하지 않는 여자

    매력 있읍니까?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유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하네요.

    여성분이 생각을 바꾼것은 님과의 결혼을 원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살다보면 거기서 거기라는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육아가 시작되면 서로에게 예민해집니다.

    여성분은 아이를 원하지 않았으나 님을 위해 출산을 하였는데, 워킹맘으로 힘들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밤에 울면 남편이 재워줄수 있지 않느냐

    서로 피곤한데 너무 비협조적인것 아니냐 등등

    저희는 아내가 아이를 빨리 갖기를 원해 신혼도 없이 육아를 시작했고, 아이가 예민해서 1년간을 둘이서 돌아가며 아이를 안고서 침대에 기대어 자곤 했습니다.

    직장보다 더 힘든게 육아더라구요.

    충분한 아니 100% 다툼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런것 까지 고려해 서로 심도깊은 대화를 나눠 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여자친구 분이 현재는 마음을 바꿔 출산을 원하고 결혼을 준비했으면 한다고 하셨는데, 그게 마음이 바뀌지 않았지만 결혼은 빨리 하고 싶어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자친구 분의 나이가 30살이면 주변 친구들이 슬슬 결혼하고 아이를 가지는 시기일텐데 마음이 급혀져서 말을 꺼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32살이고 제 지인의 경우, 작성자 분과 비슷하게 아이를 가진다는 전제 하에 결혼을 했지만 결혼 후 여자 마음이 바뀌어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고 하였고 결국 이른 나이에 이혼을 했습니다.

    요즘은 이혼이 큰 결점이 아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라 라고 하는데 자기 얘기 아니라고 그렇게 조언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은 연애와 다르게 맞춰간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누구 하나가 져주던가 죽이 잘 맞던가해야 하는데

    현재 여자친구 분의 주변인들이 결혼하니까 나도 빨리 결혼해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급하게 결혼하게 되면 나중에 분명히 큰 탈이 됩니다.

    어차피 조언일 뿐이고 결혼 여부는 본인 결정이고 책임지시는 것도 본인이기 때문에 본인 의사가 제일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판단 방법은 만약 결혼 후, 여자친구가 결혼 전에 했던 말과 다르게 갑자기 "나는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 라고 한다면 이해해 줄 수 있는지? 여부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지금은 여자친구분이 생각이 바뀌어 출산을 원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그래서 서로에게 확신과 나아갈 방향이 생기면 결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결혼을 준비하다 보면 이것저것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생깁니다. 대화를 많이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

  • 일단 아시겠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성격, 가치관 등의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교제하는 문제라면 모르겠지만 결혼은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깊게 생각해보시고 그래도 이 사람이다 싶으시면 결혼하는게 맞고 조금이라도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접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후 자녀출산 관련 및 자녀양육 관련

    갈등이 많이 발생하곤 합니다.

    갈등이 있었지만 대화로 잘 해결이 된

    상태인데 결혼 까지 하지 말아야 할지

    고민된다는건 너무 멀리 가신게 아닌지요.

    결혼은 이상이 아니고 현실입니다.

    자녀출산후에도 남자분들이 요즈음은

    육아휴직을 믾이 내고 케어를 하는

    사례도 많은만큼 그때 그때 상황에 밎춰

    슬기롭게 헤쳐 나기시기를 조언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 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결혼생활 경험자로서는

    지금부터 자녀계획이 맞지 않으시면 서로 다른길을 가시는게 맞습니다

  • 오랜 연애를 했고 그정도면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것이 아니라면 상대방을 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맞다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