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버스에 금방 탑승한 아주머니가 젊은사람을 빤히 쳐다 본 이유
버스에 금방 탑승한
아주머니가
젊은사람이
뒷쪽 빈자리 좌석에 앉기위해
이동하는 모습을 뻔히 바라본 이유가
좌석을 차지하는 것하고 연관 있을까요?
뒷 좌석에 빈 좌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젊은사람은 버스에서 승객이 오는지 확인하고 좌석에 앉거나, 되도록이면 계속 서 있는 것이 낫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아주머니라면 뒷자리에 가는 것이 힘들거나 귀찮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젊은 사람들이 좌석에 앉아있으면 한번 쳐다봤을 가능성이 있는데 젊은 사람이라고 좌석에 앉아있으면 안된다는 것은 없죠 편하게 앉아서 가시면 됩니다.
그 아주머니가 젊은 사람이 뒤쪽으로 가는 걸 본 건 꼭 자리를 차지하려는 의도라기보다, 그냥 무심코 시선이 간 걸 수도 있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누가 타고 어디로 가는지 자연스럽게 보게 되니까요. 젊은 사람 입장에서는 다른 승객이 타거나 내릴 때 통로를 막지 않게 조심하고, 상황에 따라 서 있거나 비어 있는 자리에 조용히 앉는 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젊은 사람이 뒤쪽 빈자리를 향해 가는 걸 유심히 본 건, 좌석을 차지하려는 의도라기보다 자연스러운 시선 이동일 가능성이 큽니다. 버스에서는 새로 탄 사람이 어디로 가는지 무의식적으로 보게 되니까요.
젊은 사람 입장에서는 다른 승객이 타거나 내릴 때 통로를 막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게 좋습니다. 꼭 서 있을 필요는 없지만, 노약자석 근처나 혼잡한 구간에서는 배려하는 태도를 보이면 가장 바람직합니다.
아주머니가 젊은사람을 빤히 보신건 좌석때문일수도 있지만 그냥 새로 탄 사람 확인차 보시는 경우가 더 많다고봅니다 버스에서 새로운 승객이 타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게 보통이니까요 그리고 젊은사람이라고 무조건 서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빈자리 있으면 앉으셔도 되는거고 만약 노약자나 임산부분이 타시면 그때 양보해드리면 되는거라고봅니다 너무 의식하지마시고 자연스럽게 행동하시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주머니가 그 젊은 사람을 왜 본 것인지는
그 사람만 아는 부분이지
그 현장에 있지 않은 사람들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그 현장에 있었다 하더라도 타인의 심리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