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권장되지 않습니다.
개봉 후 사용한 안약·안연고는 시간이 지나면 세균 오염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안약은 개봉 후 1개월 이내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2개월 경과 후 재사용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안연고도 동일하게 재사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더 취약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증상이 약하다면 손 위생 후 온찜질을 하루 2–3회 시행, 눈 비비지 않기, 분비물, 붓기, 통증이 증가하면 즉시 안과 진료
기존 약을 다시 쓰는 것보다는 필요 시 안과에서 새로 처방받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