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아요. 오히려 정서적도움을 받을수도 있고, 부모님 입장이라면 그시기 아이의 심리상태를 엿볼수도 있어요. 전문분야이긴 하나, 얕은 지식으로 판단하려 하진 마시고, 미술심리상담사라든지 관련 도서를 통해 전문지식 습득노력을 통해 아이의 그림에서 아이심리를 파악해서 중요한 어린시절 친구같은 부모님 내마음을 알아주는 부모가 되어주세요.
미술, 음악, 스포츠 뭐가 되든지 감정을 분출할 수 있는 취미 하나가 멋지고 행복한 인샹 돌파구가 될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