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반드시 선물을 사와야 할까요??
해외여행 가면 꼭 선물 사와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여행 자체로도 충분히 의미 있고 선물 없이도 서로 잘 지낼 수 있는데 이렇게 선물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다들 그냥 빈말이라고 하지만 사오라고 하는게 좀 부담스럽네여~
선물은 고마움이나 정성을 표현하는 방법이지만 꼭 사와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물 없이도 마음이 통한다면 그게 더 진짜 아닐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드시는 아니지만, 상대방은 기대를 하게됩니다... 왜냐하면 큰 금액의 건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은 그 물건을 사려면 비행기를 타고 큰 비용과 시간을 지출해야만 구매가 가능하끼 때문에 사다주면 좋아한다는 것이지요!!! (반대로 아무것도 안사오면, 조금 섭섭할수도 있구요;;;;;)
아니요. 왜 선물을 사와야 하죠? 여행은 즐기러 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물을 사야 한다는 건 그들만의 생각일 뿐입니다. 선물을 사되 본인을 위한 선물을 사야 합니다. 여행지에 가서 다른 사람의 선물을 산다는 건 상식 밖의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가 해외여행 가는데 돈을 보태준 것이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굳이 선물을 사올 필요는 없습니다. 해외여행이 힘들었던 과거에 누가 외국 나가면 선물사오고 했던 것들이 너무 당연히 여겨져서 관행처럼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고 해외에서 파는 것도 많이 한국에 팔기 때문에 굳이 선물로 사와서 나눠줄 필요 없는 시대입니다.
빈말로 사오라고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냥 말만 듣고 넘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물을 바라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 혹은 지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사오면 좋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으면 굳이 사올 필요까진 없죠. 즉, 필수는 아닌 선택사항인 겁니다. 사오는 걸 바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은 비정상인 사람이기 때문에 조금 거리를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외여행 가는데 선물 사 오라고 하는 사람이 비정상적입니다. 어떤 관계 사람이 요구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행 갔다와서 커피 돌린다고 하는 게 좋습니다. 질문처럼 해외여행 시 선물은 사람 관계에 따라 선택해서 구매 후 주는 것으로 강제성을 띄면 안됩니다. 해외 여행 후 선물을 안 주더라도 진심으로 잘 갔다왔느냐 묻는 사람이 마음이 통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꼭 사와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받은적이 있다면 그래도 사가서 나눠주곤 합니다만 그런게 아니라면
무조건 사야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질문자님 마음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고 햐서 꼭 선물을 사와야 하는 것은 아니지먼 직장이나 가족들과 보다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워해서는 소소한 선물을 준비하는게 좋기는 합니다. 다만 해외여행을 자주 나가시는 분은 매번 챙기자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해외여행가서 꼭 선물을 사오라는 법은 없지만 선물하고픈 지인이나 마음이 있으면 사주시는거고 부담스럽고 본인이 마음에 안내키시면 굳이 선물을 사오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