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사회만큼 삶에 외적인 모습이 영향을 미치는 나라가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인 외모지상주의 국가잖아요. 루키즘이라고 하죠
제가 느끼기엔 잘생기고 이쁘고 키크고 이런 사람이
키작고 외모가 못생긴 사람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어렸을때만해도 남녀 안가리고 외모가지고 까고 놀리고 그런 사람들 많았습니다. (나이든 어른들이요)
근데 외모지상주의가 요즘 젊은층에서도 엄청 심하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이런 루키즘 문화가 극복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