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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규군1211

한국사회만큼 삶에 외적인 모습이 영향을 미치는 나라가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인 외모지상주의 국가잖아요. 루키즘이라고 하죠

제가 느끼기엔 잘생기고 이쁘고 키크고 이런 사람이

키작고 외모가 못생긴 사람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어렸을때만해도 남녀 안가리고 외모가지고 까고 놀리고 그런 사람들 많았습니다. (나이든 어른들이요)

근데 외모지상주의가 요즘 젊은층에서도 엄청 심하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이런 루키즘 문화가 극복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외모를 볼것입니다. 우리나라라고 해서 특별하게 외모에 미쳐있지는 않습니다. 외모가 다가 아닌데 말이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요.

    지금 외모 지상주의에 대해 말씀하신건데..

    이는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쩔수 없어서 다들 자기관리하는 세상입니다..ㅜㅜ

  • 사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과 대면했을때 가장 먼저 보는것이

    그사람의 외모인데요 그래서 특히나 우리나라는 더욱더 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성과도 마찬가지 이구요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의 루키즘 문화가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극복할수는 없는문화인거 같습니다

  • 아마 그런 문화가 이미 뿌리잡아서 쉽게 바뀔거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좁은 국토에 많은 인구들이 살다보니깐 경쟁이 자연스러워지고 남보다내가 우월할때 그 우월감을 더 크게 생각하는게 한국사람들이라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바뀔려면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으로 보이네요 어쩔수없는 지리적 그리고 우리나라의 문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