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티기와 육사시미의 차이점이 뭔가요?

제목 그대로 음식에서 뭉티기와 육사시미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결국은 뭉티가나 육사시미나 날것인거 같고 저가 보기에는 지역마다 이름만 다른게 한거 같은데... 혹시 뭉티기와 육사시미의 차이를 잘하시는분 계신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뭉티기와 육사시미는 둘 다 날것 고기 요리지만 지역과 문화에 따라 이름이 달라졌어요.

    뭉티기는 주로 한우를 얇게 썰어 간장이나 소금에 찍어 먹는 한국 전통 방식이고

    육사시미는 일본식으로 간장, 와사비, 참기름 등을 곁들여 먹는 경우가 많아요.

    둘 다 날것이지만 양념과 먹는 방식이 조금 달라서 구별할 수 있어요.

    결국 이름이 다를 뿐, 기본은 날것 고기라는 점이죠.

  • 뭉티기랑 육사시미 차이점을 말씀하셨는데 뭉티기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뭉퉁뭉퉁하게 깍두기처럼 썰어 놓는 거를 뭉티기라고 하고요 육사시미 같은 경우에는 꼭 회 썰어 놓은 것처럼 먹기 좋게 썰어 놓은 거를 육사심이라고 합니다 똑같은 거지만 어떻게 썰었냐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는 겁니다

  • 뭉티기는 주로 경상도 지역에서 통칭되며, 두껍고 큼직하게 썰어 쫀득한 식감과 고기 본연의 맛을 강조하는 요리이고요. 육사시미는 일본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얇고 길게 썰어 부드럽게 즐기는 스타일이며, 간장과 와사비 혹은 겨자 소스를 곁들여 담백하고 깔끔한 풍미가 특징인 요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