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이버섯이 눈에 잘안띄는 이유는 해발 700미터이상의 고산지대의 절벽이나 바위등에 붙어 자라기 때문이랍니다.
바위에서 나는 귀모양의 버섯이라 해서 돌석石 귀耳 자를 써서 석이 버섯이라 부르는것이고요.
고산지대 자체가 공기가 적고 건조한 환경이기 때문에 버섯이 자라기 부적합한 환경이지만 그 최소한의 수분과 영양성분을 머금으며 공기중의 미네랄등을 흡수하며 자라는 것이라 잘자라는 환경이 어디냐라고 말하는것 자체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나마 고산지대에서도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많이 보인다고는 하더라고요.
비싼이유가 다있는것이랍니다.
정말 귀한버섯을 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