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와같은 경우는 단순하게 생각할필요가 있을겁니다.
말을 안하고 소리를 지르는것은 내가 그것에 대해서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니 그것을 표현할 방법이 소리를 지름으로써 나타날수있는것입니다.
예를들어 화가너무날때 어떤 말을 해야할지 생각이 안나면 말을 하기보다 행동이 나오는 경우도 볼수있을겁니다.
이와마찮가지로 아이의 경우 이러한 감정을 표현하는것은 성인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가장 쉽게 표현할수있는 방법을 선택한것이 소리를 지는것일수있습니다.
특별한 문제라고 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것을 연습하고 도와주다보면 점차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