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에서는 문법적으로 복잡한 구조보다는 자주 쓰이는 표현이나 관용구를 중심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Not so much A as B” 같은 표현도 빈출되는 편이고, 비교나 강조, 양보 표현에서 자주 등장해요. 그 외에도 “as soon as ~”, “no sooner ~ than ~”, “It takes 시간 to 동사”, “so ~ that ~”, “too ~ to ~” 같은 구조도 자주 보입니다. 특히 “be supposed to”, “be likely to”, “used to”, “would rather” 같은 조동사 표현도 많이 나와요. 독해나 문법 문제에서 이런 표현이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니까 익숙해지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