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범한스라소니285
벌레 공포증 때문에 일상생활을 못하겠어요
벌레 공포증 때문에 일상생활을 못하겠어요..
벌레만 보면 손떨리고 무섭고 그래요 병원을 가야 할까요? 아니면 극복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상생활을 못 할 정도시라면 병원에 가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환의 기준이 생활에 지장이 있느냐 거든요. 혼자 힘으로 극복하는 것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더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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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말씀하신 정도라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일상생활 중 벌레로 인하 공포 반응으로 불편함이 발생하므로 충분히 도움을 받아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의지 문제라기보다 특정 대상에 대한 공포가 과학 ㅔ학습된 상태라서 혼자 억지로 참는 방석으로는 잘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이나 상담을 고려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며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방법으로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벌레 사진이나 영상처럼 간접적인 자극부터 아주 짧게 접하면서 점차 익숙해지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피하지 않고 조금씩 노출을 늘려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상태는 충분히 개선 가능한 범위의 공포 반응이고 일상에 지장이 있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아마 보통에 사람들은 다 벌레에 대한 공포증이 있을거에요
그게 좀 심하면 더 심각해질수있구요;;
제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사마귀나 메뚜기 같은 곤충은 손으로 만질수있는데요
바퀴벌레는 보기만해도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특정한 벌레에 대한 공포증이면 평소에 집에 벌레 퇴치용품을 사용해서
조금이라도 벌레가 나오지 못하게 해보세요
벌레퇴치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게 그나마 실생활에서 공포증을
줄일수있는 방법이에요
병원에서 해결하기에는 어려운 문제구요
정신과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까지 갈수도있어서
일단 실생활에서 할수있는 것부터 시작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벌레 무서움으로 병원 까지 갈 필요까진 없을 것 같구요.
마음 속으로 난 벌레가 무섭지 않다 라는 자기 암시를 통해 벌레의 무서움을 극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