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를 아무리 다녀도 나아지는 것 같지가 않아요 상담을 따로 다니는 게 좋을까요?

우울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도 저는 너무 자주 죽고 싶어요 자주 눈물이 나고 자주 슬퍼져요 이유도 모르고 죽고 싶어져요 정신과에서 준 약을 먹으면 강제로 잠이 드는 기분이라 괜찮은 것 같다가도 깜빡하고 약을 안 먹은 날에는 자해 충동이 심하게 올라와요 저 어떡하면 좋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정신과의 약물치료의 경우 나의 삶을 어느정도 유지하기 위한 부분이 강합니다

      이와 함께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서라면 상담을 받으면서 적절한 현재의 대처방법들을 같이 배우시는것이

      치료를 더욱 좋게하는 지름길이 될수 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상담사를 바꿔보시거나 상담을 할때에 내 속마음을 조금 더 털어놓고 상담을 받으시는 등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약 처방을 바꿔달라고 하시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마음이 무겁거나 자꾸 안좋은 생각을 갖게되면 앞으로 다가오는 일들이

      잘 안풀려요

      될수있으면 잊어버리고 리프레시가 되어야 합니다

      힐링의 시간을 갖고서 마음의 안정을 찾길 바랍니다

      괜한 자책감은 금물이고 주변 사람들과 자주 소통하면서

      대화하는 시간도 자주 갖길 바랍니다

      이게 최선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정신과 진료 외 심리상담을 병행하면 치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정적인 공간에서 혼자 계시면 더욱 부정적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따라서, 주변에 가까운 지인이 있거나 가족 분들이 계시다면

      함께 시간을 자주 보내 보세요.

      또한 그러한 분들과 좋아하는 취미 혹은 여행을 다녀 보시는

      동적인 생활을 해보려 노력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증상은 전형적인 우울증의 증상입니다

      우울증이 심한 것 같다고 하신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병을 키우실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경우 우울증이 심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약을처방받고 복용하고계시다면 꾸준히 약을복용하시고 심리상담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질문자님께서 받고있는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적어도 가족 또는 친한친구분에게 털어놓으시길 바랍니다. 우울증은 혼자 이겨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