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엄마, 엄마, 아무리 불러도 소식없는 엄마, 벌써 하늘나라 가신지 10년이 되었네요. 왜 부모는 돌아가시고 나야만 소중함을 알게되고, 후회만이 들까요?
엄마,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고, 벌써 10년이 지났는데도 가끔씩 그리움과 후회가 밀려오네요
왜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걸까요?
그동안 못했던 말이나 못한 사랑, 다 미안하고 후회돼서 가슴이 아프고,.....
왜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야 그 가치를 알게 되는지 참 마음이 무거워요
부모님이 계실 때 더 자주 사랑하고 감사했어야 하는데, 그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그리움과 후회는 계속 남아 있고,
그게 마음을 더 아프게 하네요 그래서 늘 마음속에 새기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고 계시는지요?
어버이날이 다가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