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즌에 가장 많은 경기를 나온 선수는 2004년 류택현 선수와 2008년 정우람 선수로 총 85경기를 나왔습니다. 다만 류택현 선수는 133경기 중 85경기인데 정우람 선수는 126경기 중 85경기를 나왔고 이닝도 더 많았습니다. 대략 2/3 정도의 경기를 나왔습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한 시즌 동안 가장 많은 출장 경기수를 기록한 투수는 2009년에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박세웅 투수입니다. 당시 그는 총 84경기에 등판하여 리그 전체 경기의 약 73%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당시 프로야구에서 중간계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로, 투수의 신체적 강도와 신뢰도를 반영한 성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