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에 1달간 휴전을 제안했는데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까요?

요즘 이란 미국 전쟁으로 증시가 엄청 흔들리는 거 같은데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증시가 폭락했다가 폭등했다가 하더군요. 근데 이런 시기에 미국이 이란에 1달간 휴전을 제안했다는 뉴스가 계속 보이더군요. 그렇다면 증시는 긍정적으로 반응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뉴스로 인하여 유가가 다시 하락하고 있는것으로 보이며 여기서 추세적으로 유가가 60~70달러대로 안정화가 될 수 있고 또한 호르무즈해협봉쇄가 확실하게 해결이 되고 해상운송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시그널까지 발생한다면 증시에 단기간 급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번 전쟁으로 인하여 에너지상승과 공급망이슈로 글로벌 총수요가 감소하면서 유가가 전쟁이전보다 더 떨어질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는 국내기업이나 산업전반에 있어서는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이므로 국내입장에서는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동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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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휴전 제안은 단기적으로 불확실성을 낮춰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합의 여부와 금리·환율 상황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 상승이 지속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구고가 이란이 한달간 휴전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지금은 제안하는 단계이며 증시는 이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있기에

    바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는 어렵지만

    실제로 휴전에 이르게 되면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