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이라는게 사람을 구하는것에 쓰이는것도 맞지만 그정도 돈을 투자했을떄 다른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의 치료를 더 할수 있다고 하는 생각도 해봐야 하구요 또는 예산을 계속 사용하는데 적자폭만 들어나면 더이상 운용을 하수 없기때문에 그런 문제도 있는거 같아요..저도 너무 화가나서 확인을 해보니까 중증외상센터같은 수련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계속 적자가 나는 상황이라고 했을때 나의 세금을 더 낼수 있는가? 라고생각을 해보니까요 못하겠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