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 환자에대한 처치를 수의사 선생님들에게 여쭤보고싶습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여러 선생님들의견 주시면 감사 하겠고

발작 환자를 수차례 진료를 해보신분이라면 더욱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응급으로 발작을 수차례 하며 고열증상을 보이며 뇌종양으로 진단받은환자가 왔다면,

단계별로 어떤식으로 처치를주로 하시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선생님들마다 처치 방법이 또 다르다며 존중을 뭐 해야된다니 이런말을많이들

하시는것같기는하나 조금더 통상적으로 하는것으로 알아보고싶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론 ( 안산 모 석박사출신 내과선생님 , 서울의 모 대학병원급 종양방사선치료 선생님 기준의)

  1. 1차로 항경련처치(디아제팜)

  2. 그래도 발작을 할시엔 진정제 투여를 하여 2일-3일 정도를 재우는 방식의 방법

  3. 또는 프로포폴을 이용하여 마취를 하여 재우는식의방법( 안산모 석박사출신 내과선생님에게추가로들었던)

대부분 의견을 들어본다면 1차가 항경련처치고 그래도 안되면 진정제 투여인것으로 보이는데,

다른 수의사 선생님들은 이방식맞다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다른 방식의 처치방법도 있다고보시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의사들의 원칙은 교과서적인 처치라 알아보신 방법이 가장 일반적인, 정확히는 미국 중심의 교과서적인 순서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환자의 상태에 따라, 원발 질환에 따라, 약물 반응에 따라 변칙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