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트럼프가 자국이나 세계의 경제를 생각 안하는건가요?

하는걸 보면 본인하고 싶은대로만 하는것 같은데

미국 자국을 위한다면서도 미국 본토의 경제도 그냥 자기 하고싶은대로만 하는것 같고

유가도 진정을 시키기는 커녕 전쟁 일어나면 좀 올라갈 수 도 있다고 하면서

본인 말 하고 싶은대로만 하는것 같은데요.

금리인하도 올해 한번도 안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트럼프의 이런 행동이 올해 미국경제나 세계경제에 미칠 영향과 동향에 대해 궁금해요.

(케빈 워시는 금리인하를 하긴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치 지도자의 발언이나 정책은 자국의 안보, 산업 보호, 정치적 지지 기반 등 여러 요소를 함께 고려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단순히 경제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정책 변화는 유가, 금리 전망, 무역 환경 같은 변수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실제 경제 흐름은 중앙은행 정책, 기업 실적, 글로벌 경기 등 다양한 요인이 함께 작용해 결정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10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의 트럼프는 자국이나 세계 경제를 생각 안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확하게 트럼프의 모든 행동의 기반은 MAGA 입니다.

    Make America Great Again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트럼프의 경우 미국의 패권을 연장한 위대한 대통령이 되고 싶어합니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경제가 좋지 않을 수 있으나 중국을 압박하고 미국의 패권국으로서의 지위를 강하게 하고 싶어합니다. 이에 따라 관세라는 것을 부과하게 되었고 중국의 석유 자금줄인 베네수엘라, 이란을 침공한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이 성공한다면 미국이 중국으로부터의 경쟁에서 큰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대통령의 정책은 자국 산업 보호와 정치적 목표가 반영되기 때문에 때로는 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만들기도 합니다.
    금리 인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 연준이 결정하므로 경제 상황과 물가 흐름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