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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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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길거리에서 떡볶이, 오뎅 등을 팔게 된거죠?

동남아에 가면 길거리에서 쌀국수를 팔고 빵, 과자, 음료 등을 파는걸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길거리에서 떡볶이나 붕어빵, 오뎅등을 팔던데 언제부터 이렇게 팔기 시작한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확실히멋쩍은개그맨

    확실히멋쩍은개그맨

    제가 아이였을때도 있었으니 역사는 깊은거같아요

    오히려 요즘엔 덜보여서 아쉬워요ㅋ

    간단한 간식거리로 좋으니

    그전엔 다른간식거리를 팔았겠죠

  •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포장마차라든지 길거리 음식 같은 경우 1970년대에서 80년대도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때는 군고구마라든지 지금 볼 수 없는 것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었는데 갈수록 그런 거는 줄어들고 좀 더 고급스러운 음식들이 많이 생겨난 거죠 그리고 지금도 시내 중심가가 아니라면 아무래도 골목 상권에 그런 노점상들이 많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정확하게 언제부터 길거리에서 떡뽂이, 오뎅 등을 팔았는지

    알기는 쉽지 않지만 제가 알기로는 1980년대 이 정도 시점부터

    포장마차 스타일로 길거리에서 음식을 판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붕어빵은 최초로 1930년대에 처음으로 등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뎅같은 경우에도 부산이 우리나라 최초로 판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때가 1910년대에서 1920년대에 오뎅을 팔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기 있습니다

  • 우리나라 길거리 음식 문화는 1950-60년대 전후로 본격화됐습니다. 한국 전쟁 이후 도시인구가 급증하면서 값싸고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필요해졋고 밀가루원조 영향으로 떢볶이, 오뎅, 튀김 같은 분식이 퍼졌습니다. 1970-80년대에는 학생 서민 간식으로 정착하며 포장마차 문화가 확산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