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몸하고 몰골 쳐다 보고 비웃을까봐 쳐다 보는 것하고 연관 있을까요?
목욕탕 문 열고 들어가다가 키 크고 빼빼 마른 어르신께서 빤히 쳐다 보는 것이
몸하고 몰골 쳐다 보고 비웃을까봐 쳐다 보는 것하고 연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한정된 공간에 누군가 들어오는 경우 본능적으로 보게 됩니다. 이는 새로운 사람에 대한 호기심과 혹시나 내가 아는 사람이 들어오는지에 대한 본능이며 상대 신체를 비웃기위해 쳐다 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본인 몸이 굉장히 좋고 잘생긴 경우면 들어오는 사람 일일이 쳐다보며 비웃을 수 있지만 대부분 사람은 본능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르신의 습관적인 행동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몸에 벤 습관같은 경우에는 하루 아침에 고치기 어려운것 같아요
그리고 그냥 그런 사람도 있다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아요
자기쳐다볼까봐 그러는것이 아니고 원래 사람은 목욕탕
들어가면 어디가서 앉을까
하고 쳐다봤을 것 같습니다
그나이 되면 자기몸에 관심
없습니다 우선 다칠까봐
걱정하지요 나이먹으면
몸매나 몸이나 관심 없어 집니다 쳐다보는것도 상관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의 몸을 뚜러지게 쳐다본다면 굉장히 불쾌할것같습니다. 그런사람들을 신경쓰시면 더 스트레스 받으시니 무시하시고 목욕탕에서 따듯한 물과 깨긋한 물로 스트레스도 같이 내려보내시길 바랍니다
목욕탕에서 누군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행동은 단순히 호기심이 나 시선 습관일 수도 있고, 몸이나 몰골을 보고 평가하려는 의도일수도 있습니다. 비웃음과 연결될 가능성도 있지만 반드시 그 목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안전과 불쾌함을 고려해 시선을 피하거나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