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한정된 공간에 누군가 들어오는 경우 본능적으로 보게 됩니다. 이는 새로운 사람에 대한 호기심과 혹시나 내가 아는 사람이 들어오는지에 대한 본능이며 상대 신체를 비웃기위해 쳐다 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본인 몸이 굉장히 좋고 잘생긴 경우면 들어오는 사람 일일이 쳐다보며 비웃을 수 있지만 대부분 사람은 본능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목욕탕에서 누군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행동은 단순히 호기심이 나 시선 습관일 수도 있고, 몸이나 몰골을 보고 평가하려는 의도일수도 있습니다. 비웃음과 연결될 가능성도 있지만 반드시 그 목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안전과 불쾌함을 고려해 시선을 피하거나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