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든든한 자격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라는 드라마를 보다가
와이프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한 번에 붙는 스토리의 내용이 나오는데
옆에서 지인이 보다가 공인중개사 하나 따놓으면 평생이 편하다며
부러워하는 느낌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공인중개사가 안정되고 잘 버는 자격증인지 궁급합니다.
그리고 시험 준비하는 평균 연령대도 궁금합니다.
공인중개사는 일정한 신뢰도와 법적 권한이 보장되는 자격증입니다.
경기 변동을 타지만 부동산 거래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기본 수요가 유지되는 편입니다.
중개업 개설, 보조원 취업, 분양, 임대, 컨설팅 등 활용 범위도 넓어 활용성은 안정적입니다.
물론 시장 상황과 본인의 영업 능력에 따라 체감 가치는 크게 달라집니다.
공인 중개사 자격증이 든든한
자격증이 있었던태도 있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몇년씩 하던 부동산 중개업소가 폐업도 많이 해서요 벌이가 안되니까 폐업하는겁니다
제지인이 폐업하면서 권리금
포기하고 접었어요 부동산이
얼어 붙을때는 수입이 없어요
든든하지 않아요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능력이 괜찮다면 돈도 잘 벌고 또 지역을 크게 가리지 않는 직업이다보니 괜찮기는 하지만 과거대비 공인중개사 숫자도 늘었고 현재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아서 큰 메리트는 과거 대비해서 줄어든 상태입니다.
한때 직장인들 사이에서 그런 유행이 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바람에 이미 한국 사회에서는 2000년대 초반부터 그쪽 업계 사람들 사이에서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꾸 느는것 대표적 3가지가 부동산 중개업소, 미용실, 김밥집이다' 하는 자조적 농담까지 나왔었습니다.
즉, 이제 그것도 포화상태이고 또 부동산도 침체기라 자격증을 따 봐야 실제로 돈 벌이는 안 될겁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예전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노후 대비의 필수템 처럼 여겨졌습니다.
안정적인 수입과 비교적 자유로운 근무 환경으로 인해 은퇴 후 제2의 커리어로 각광 받았었죠.
그래서 노후준비 자격증 추천 이라면 단연 공인중개사 라는 말이 흔했습니다.
지금은 분위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 이유는 부동산 한파 때문 입니다. 그렇다 보니 노후준비자격증 추천으로 공인중개사를 꼽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드는 시점 이기도 합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안정되고 돈을 잘 버는 자격증이라는 것은 맞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워낙 자격증 가진 사람도 많고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도 매년 폐업하는 공인중개사가 늘어난 만큼 안정적이라고 할 수 없으며 개인 역량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