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송인 황인성입니다.
어느정도 훈련이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타고난 부분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후천적으로 바꿀 수도 있죠.
성대도 근육입니다. 그리고 소리는 울림통(몸)을 통해 울리죠. 공명이 생기는 느낌을 한 번 느껴보세요.
근육도 우리가 근력운동을 상상해보시면, 하루 운동 하고 1~2일 쉬고 계속해서 훈련해주잖아요.
그래서 끊임없이 발달하니까요.
성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씩 계속 훈련을 해주세요.
훈련은 밥을 많이 드시면서 (체력을 위해) 하루 30분씩만 해주세요.
카 캬 커 켜 코 쿄 쿠 큐 크 키
타 탸 터 텨 토 툐 투 튜 트 티
파 퍄 퍼 펴 포 표 푸 퓨 프 피
하 햐 허 혀 호 효 후 휴 흐 히
이 부분을 스타카토로 태권도 기합을 주듯 연습해보세요.
목에 너무 무리가 가지 않게, 힘을 뺀 상태에서 하셔야 합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