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중 인종차별 행동에는 언어적 공격, 불쾌한 시선이나 행동, 몸짓이나 제스처로 차별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종을 비하하는 말이나 불편한 질문을 하거나, 자리를 피해 가까이 앉지 않으려는 태도, 불필요하게 과장된 시선 등이 인종차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들은 특정 인종이나 민족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버스나 기차에서 동양인 옆 자리에 앉기를 꺼리거나, 공공장소에서 동양인을 피하는 행동,"너희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다르냐?" "너는 일본인인가?"와 같이 민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반영한 질문을 받는 경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