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전에 머리를 자르는게 나을까요?

예전에는 명절 전에 머리를 깎고 명절을 지내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머리 자르는게 너무 귀찮아서 지난 추석때도 머리 자르지 않고 명절을 지냈거든요. 요즘도 많은 분들이 명절 전에 머리를 자르고 명절을 지내시는 분들이 많을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명절 연휴를 맞아서 머리를 단정하게 자르는게 나을까요? 굳이 지저분하지않다면 그냥 지내는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머리가 지저분하다면 그래도 정리를 하고 가시는 편이 나을 거 같습니다. 근데 요즘은 머리가 지저분해도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 깔끔한 모습을 어른들은 좋아하니까 전에자르고나서 어른들을 만나는게좋기는하죠 당일날자르면 문을 안연곳이 대부분일거니까요

  • 아무래도 설날이면 가족들이랑 친척분들까지 만날 일이 생기는데 미리 머리를 정리를 해서 단정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머리를 까꼬 설날을 보내는 게 대부분입니다.

  • 과거에는 명절에 사람들을 만나고 해서 명절전 머리를 자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요즘에는 머리를 자르는 것은 본인 판단하에 자르는것이 좋습니다.

  • 지금 글쓴이분의 머리 상태가 정리가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단정하게 정리한 후 가족들을 만나시는게 어떨까요?? 나 자신만이 아닌 부모님등 가족들 얼굴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