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통형 텀블러 같은 경우 손으로 온도가 느껴지면 좋은 제품이 아닌가요?

회사에 직원들 중에 텀블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한 직원이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넣고 손에 뜨거움이 느껴진다고 하니 다른 직원이 그거 텀블러 안 좋은 거라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텀블러를 잡았을때 온도가 느껴진다면 좋은 제품은 아닙니다. 이유는 내부온도가 외부까지 전도가 되는 제품은 보온효과가 적은 제품입니다. 그래서 외부로 전도되지 않는 텀블러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넣었을 때 손으로 온도가 느껴진다면 단열 성능이 부족한 제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 텀블러는 이중벽 구조와 진공 단열로 열 전달을 차단해 손으로 뜨거움을 느끼지 않도록 설계됩니다.

  • 제가 알기로는 보온텀블러같은 경우는 외부재질과 내부재질이 다르게해서 2중으로 만들어서 겉으론 온도를 느끼지 못하지만 내부에선 처음 온도 그대로 유지 될 수 있도록 만듭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뜨겁게 느껴진다고 하면 2중에 아니거나 재질을 얇게 만들어서 열 전달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대부분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만들어졌고 그래서 저렴하게 판매 할 수 있을껍니다

  • 일반적으로 텀블러에 뜨거운 음료를 넣었을 경우, 약간은 따뜻한 온도는 전달 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뜨거울 정도로 느껴지는 경우는 품질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네 보통 좋은 텀블러는 뜨거운물을 담았을 때 뜨거운 온기를 유지해주면서 외부에서는 사람이 통을 잡았을 때 뜨거움을 안느끼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단열인데요. 결국 안에 있는 온기가 밖으로 전도가 되지 않는 것이고 그것이 단열 효과를 갖고 있는 텀블러라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