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예술작품은 항상 쉽지 않은 기준이 있습니다. 작품이 되게 하려는 목적보다 우선 감정 중에서도 몰두하여 집중하고 관찰해보는 시간을 보내고 그에 대한 여러경로의 글을 작성해봅니다. 그에 대한 생각을 토대로 구상을 해봅니다. 그렇게 구상한것들을 다시 생각으로 바꿔봅니다. 스케치를 하여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그 스케치(생각과 구상한것들)를 토대로 어떤 표현을 하는게 적합할지 반영해봅니다. 결정된것을 실행하기위해 오브제를 마련하여 표현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예술까지는 몰라도 사고방식이 월등히 높아지시게 됩니다. 그리고 그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쌓아나가시면 더욱 발전이 되실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