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들은 약간 씩 팁문화가 다른데 영국 같으 경우에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약 10% 정도를 팁으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계산서에 서비스 charge 가 포함된 경우에는 별도의 팁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독일 같은 경우에도 5-10% 정도를 팁으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로 계산을 해도 팁은 현금으로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랑스도 보통 서비스 팁이 계산서에 포함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별도로 줄 필요는 없지만 만일 호텔에서 서비스 팁을 준 다면 1유로 정도를 침대 머리 곁에 두고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