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나무를 키우는데 벌레가 두렵다면 애초에 다른 방법이 좋습니다. 일단 벌레는 나무를 좋아합니다. 거기에 알을 낳고 삶을 사는 것이죠. 그런데 벌레가 두렵다고 하면 나무에 벌레가 오지 못하게 창문을 열지 않으면 됩니다.
세상에 벌레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유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실내에 둔 나무에 벌레가 오지 못하게 들어오는 구멍을 막으면 벌레가 자리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기억하면 실내에서도 나무를 키울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나무를 키우는데 문을 많이 열어 놓으면 벌레들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 많이 옵니다. 그러니 문을 열면 안됩니다. 또 벌레가 꼬이지 않는 나무는 거의 없고 한국에서 구할 수 없습니다.